[동방] 하쿠레이씨 댁 유카리씨 05, 06

수고했다 나님. 앞으로는 조금 뜸해지겠네요.






졸업했습니다. 음, 졸업장 받는 순간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었네요...
속썩이던 카드 문제도 해결됐고 하니, 슬슬 업데도 늦어지겠군요. 음. 사실 이런저런 생각해뒀던 건 아직 나오지 않았는데 말이지!


...어쨌든 유카리 너무 바보된 것 같다.




....뭐 어때.

by 상흔 | 2008/02/25 22:10 | └ fan fiction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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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고냥이 at 2008/02/25 22:28
악.........얘네들 왤케 귀여운가요!!!!!!!!!! 계속 보니까 유카리가 오만배는 귀여워진 기분이 들어요...그래서 전 어쩐지 기분이 나빠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........그걸 보는 레이무의 기분은 오죽할까 싶네요...저렇게 되면 완전 쌍방향 sm인 것 같음(....)
Commented by 文乞 at 2008/02/25 23:49
뭐라 형언할 수 없는 기분을 고냥님이 말로 잘 집어주신 거 같아요...
근데 유카리도 참 뭐라 해야할까요. 자기 얼굴을 보면서 저런 기분을 느낀다는 건, 본인도 자신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같은데… 그렇다치면 그러고서 잘도 =- 싶고, 그게 아니라면 그것도 나름 문제가 있는 거 같네요[....]
Commented by 상흔 at 2008/03/22 08:36
고냥이/ 미안해요/ㄷㄷ 그냥 이렇게 굴려보고 싶었어요/ㄷㄷ/ㄷㄷ!!!! 실제로 이렇게 놀까는 의문이구나........ 기분 나쁘다니/ㄷㄷ!!!! 전, 전, 전..... 기분............오묘했음...

文乞/ 객관적으로 보면 예쁜 얼굴이지만 막상 자기 얼굴을 마주하게 된다면..... 유카리 같은 경우에는 자기 얼굴을 왠지 싫어할 것 같아요. 외모나 그런거 말고 좀 더 근본적인 자기 혐오가.....=- 어쨌든 잘도 =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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