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2월 25일
[동방] 하쿠레이씨 댁 유카리씨 05, 06
수고했다 나님. 앞으로는 조금 뜸해지겠네요.

졸업했습니다. 음, 졸업장 받는 순간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었네요...
속썩이던 카드 문제도 해결됐고 하니, 슬슬 업데도 늦어지겠군요. 음. 사실 이런저런 생각해뒀던 건 아직 나오지 않았는데 말이지!
...어쨌든 유카리 너무 바보된 것 같다.
....뭐 어때.

졸업했습니다. 음, 졸업장 받는 순간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었네요...
속썩이던 카드 문제도 해결됐고 하니, 슬슬 업데도 늦어지겠군요. 음. 사실 이런저런 생각해뒀던 건 아직 나오지 않았는데 말이지!
...어쨌든 유카리 너무 바보된 것 같다.
....뭐 어때.
# by | 2008/02/25 22:10 | └ fan fiction | 트랙백 | 덧글(3)

:블로그
:갠비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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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유카리도 참 뭐라 해야할까요. 자기 얼굴을 보면서 저런 기분을 느낀다는 건, 본인도 자신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같은데… 그렇다치면 그러고서 잘도 =- 싶고, 그게 아니라면 그것도 나름 문제가 있는 거 같네요[....]
文乞/ 객관적으로 보면 예쁜 얼굴이지만 막상 자기 얼굴을 마주하게 된다면..... 유카리 같은 경우에는 자기 얼굴을 왠지 싫어할 것 같아요. 외모나 그런거 말고 좀 더 근본적인 자기 혐오가.....=- 어쨌든 잘도 =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