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2월 21일
[동방] 하쿠레이씨 댁 유카리씨 03, 04
제법 빠른 페이스. 하지만 현재 짜논 콘티는 요기서 일단 끝.

눈알이 아프네요. 다음화부터는 2라인은 1라인으로 줄이고 가로픽셀을 좀만 늘려야겠어요. 한번 이렇게 틀을 잡아놔서 걍 밀고 나가려고 했는데 식자박기에 애로사항이 꽃핌.
힘 좀 쓰면 잠수하기 전에 5,6화까지 올릴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, 아닌 것 같기도 하고.

눈알이 아프네요. 다음화부터는 2라인은 1라인으로 줄이고 가로픽셀을 좀만 늘려야겠어요. 한번 이렇게 틀을 잡아놔서 걍 밀고 나가려고 했는데 식자박기에 애로사항이 꽃핌.
힘 좀 쓰면 잠수하기 전에 5,6화까지 올릴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, 아닌 것 같기도 하고.
# by | 2008/02/21 23:31 | └ fan fiction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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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흔님 쌩유............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아 육렝 넘 조타.......................ㅠㅠㅠㅠㅠㅠㅠ
오늘 밤도 라니. 아예 살고있는거에요? 그런거에요? ㅠㅠㅠ
그리고 뭐랄까, 유카리 대사를 레이무가 당당하게 하고 있는 거 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ㅠㅠ
이걸 윸렝이라 봐야할지 렝윸이라 봐야할지 참으로 미묘하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두 사람이에요........저 팔불출인가봅니다. 어머니.
밥흰/ 아마 어제밤 놀러와서 비비고 있는 거 같아요... 유카리 자기혐오. 솔직히 아침부터 마주하기엔 무서운 얼굴 아닌가요...(본 적은 없지만)
文乞/ 전 사실 유카리 이지메가 좋아요.... 그 묘한 기분을 제가 느끼기 위해 쓴 것 같더라고요...
이루아/ 사실 이 하쿠유카가 왜 나오게 됐냐하믄... 어떻게든 레이무가 유카리를 깔아보는 것이 가능한가? 라는발상에서 시작되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단다는그렇다는... 쨌던 저도 팔불출 ㅇㅇ 유전인 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