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2월 20일
[동방] 하쿠레이씨 댁 유카리씨 01, 02
며칠간 여유가 생겨버렸습니다. 생긴김에 달리지.

다음주 월요일 정도까지 애매하게 시간이 남아돌게 됐네요. 허송세월 할 바에는 놀기라도 해야징. 조금 힘을 쓰면 4,5화까지는 후다닥 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 어차피 러프식이고.
이글루 스킨에 맞추려고 가로 500픽셀로 했는데 너무 작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... 제 노트북이 작은 탓도 있긴 하지만.

다음주 월요일 정도까지 애매하게 시간이 남아돌게 됐네요. 허송세월 할 바에는 놀기라도 해야징. 조금 힘을 쓰면 4,5화까지는 후다닥 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 어차피 러프식이고.
이글루 스킨에 맞추려고 가로 500픽셀로 했는데 너무 작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... 제 노트북이 작은 탓도 있긴 하지만.
# by | 2008/02/20 12:48 | └ fan fiction | 트랙백 | 덧글(5)

:블로그
:갠비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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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레이무 정말 ㅠㅠㅠㅠㅠㅠㅠ
미치겠네요, 멍한 상태에서 봤다가 격하게 웃었습니다 ㅠㅠㅠㅠ
文乞/ 평소처럼 일단 침..................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음 요즘 느끼는 건데 전 정말 레이무 미친 빠인듯... 너무 좋아요 뭘 해도 좋으니 큰일이네 ㅇㅇㅇ
아래 포스팅 봤을 때,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로 그렸네...그대는 용자.
몸이 바뀌든 정신이 바뀌든...윸렝은 너무 좋구나.../ㅅ/